LounZI는 단체 장소 결정의 합의 비용을 줄이고, 소상공인에게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단체 리드를 연결하는 AI 협상지도 서비스입니다.
기존 지도 서비스는 검색과 길찾기에 강하지만, 여러 사람의 조건을 조율하고 최종 결정을 이끌어내는 기능은 비어 있습니다.
모임 장소를 정할 때 우리가 실제로 겪는 문제는 장소를 찾는 것이 아니라 장소에 합의하는 것입니다.
LounZI는 자연어 한 줄 입력으로 이 전체 과정을 구조화하고, AI가 이동시간·예산·분위기를 기반으로 최적의 장소를 제안하며, 매장과의 조건 협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강남 4명 저녁 7시 회식" — 이 한 문장으로 장소 탐색부터 예약까지의 전체 과정이 시작됩니다.
요청자 AI가 조건을 전달하면, 각 매장 AI가 경쟁적으로 조건을 제안하고 가격을 조정합니다.
LounZI는 소비자가 무료로 사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장소 탐색에서 합의, 예약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출발지, 인원, 시간, 목적만 입력하면 AI가 나머지를 구조화합니다.
모든 참여자의 출발지를 고려해 공정한 최적 지점을 자동 산출합니다.
예산, 분위기, 메뉴, 좌석 유형에 맞는 매장을 자동 필터링합니다.
매장이 가격 할인, 좌석 예약, 추가 혜택을 직접 제안합니다.
단체 고객은 객단가가 높고 데드타임 공석을 채울 수 있어 매장 수익성에 직접 기여합니다. LounZI는 이 고가치 리드를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소비자 조건에 부합하는 단체 모임 요청이 자동 전달됩니다.
가격, 시간대, 좌석, 혜택을 AI가 자동 조합해 최적 제안을 생성합니다.
전화 문의, 예약 확인, 후속 안내를 AI 음성 에이전트가 자동 처리합니다.
매장 정보 기반으로 소개 페이지, 전단 문안을 AI가 자동 작성합니다.
리드 현황, 제안 수락률, 재방문율 등 핵심 지표를 실시간 확인합니다.
지도 서비스가 끝나는 곳에서
LounZI가 시작됩니다.
범용 지도 서비스는 검색과 경로에 강하고, 예약 서비스는 예약 UX에 강합니다. LounZI는 그 사이의 합의·협상·전환 구간을 제품 중심으로 다룹니다.
검색·경로가 아니라, 여러 사람의 조건을 조율하고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를 제품화했습니다.
소비자가 늘면 파트너 가치가 높아지고, 파트너가 늘면 소비자 선택지가 풍부해지는 플라이휠 구조입니다.
광고 노출·클릭 판매가 아니라, 실제 방문 전환을 만드는 협상 도구를 제공합니다.
한국 행정경계, 국내 상권 문맥, 이동시간 기반 중간지점 산정을 국내 환경에 맞춰 재구성했습니다.
제품 기획, 시스템 구축, 현장 사업화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실행 조직입니다.